2007 .04.13 이쯤 – 셀런 당구 동호회

자주 가던 당구장
당구장 사장님 ~ 촬칵에 예민한 반응 ㅎ ~

눈빛이 대박 ! – 잘 지내나 몰긋내요 ~ 한과장님 !~~

이양반도 잘 있긋지 ~ 임과장 잘 지내는가 ~ 당시에는 임대리 ~

오랜만에 사진을 보니 새롭내요 ~

당구 참 잘 치는 박과장님 ~ 실력 짱 ~ 주로 쿠션을 쳤지요

김팀장님 잘 계시죠 ~ 여전히 당구 잘 치는 분 ~
이때는 좀 젊어 보이내요

엽기적인 인상 ~

잘 못치는 당구지만 즐거웠다
항상 나의 시내루(회전)은 공칠때와 공친 이후가 다르다고 한다 아마도 마지막 공을 칠때 큐걸이가 흔들리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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