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년 되어가니 무엇 무엇을 자주 먹고 무엇은 먹어본적 없고 어떤것은 먹으면 맛이 별로이고 라는것을 쪼금 ~! 알게 되었다.
그래서 몇자 글을 남겨 본다. 제목과 같이 예전에 첫번째 로 작성한 것은 과일 키위 이다. 해당 글에서 말했지만
키위 정말 맛이 좋다 ! ~ 아 그리고 요즘은 체리가 정말 짱인데 아쉽게되 체리사자마자 바로 먹어버려서 글을 쓸 시간이 없었다
나중에 또 사게 되면 간략히 작성 해보련다. ^^
처음 이곳에 도착해서 어색한 모든 것을 잊게 만든것은 역시 먹거리였다. 그래서 적어본다 ~ ( 참 서술이 길군 ㅋ)
– 쌀 (rice)
아래 그림의 상품이 밥을 했을때 한국에서 먹던 거의 그대로의 쌀이다. 간혹 해당 상품에서 long size 를 사게되면 낭패이니 잘 구분해서 Medium size 의 쌀을 사길 ^^

– 치즈
마켓에 가면 포장이 아주 멋지게 되어 있는 많은 치즈들이 진열대를 가득채워 있다 오홀 ~! 이라구 연발하며 포장지 이쁜것들을 몇개 사서 먹어봤지만 아래 상표가 최고였던것 같다. 아래 상품의 주요하게 참조해서 사야 하는 문구는 “Camembert” 이다 해당 문구가 들어간 치즈 는 상품의 색상이 다르거나 회사가 다르더라도 내 입맛에 딱이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과자에 치즈를 잘라 올려서 먹으면 밥도둑이 아니고 과자도둑이 될것이다 ㅎㅎ ( 진짜루 !~)

– 두부 # 1 ( 좀 단단한것 )
아래 두부는 주로 패킨세이브라는 마켓에서 판매한다. 딱딱해서 된장찌게 끓일때 넣어서 먹거나 두부지짐이 해서 간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 두부 # 2 ( 부두러운것 )
우리나라 순두부와 비슷하지만 그것보다는 약간 아주 약간 단단하다. 순두부 찌게 끓일때 넣어서 먹어도 딱이고 그냥 머 먹고 싶을때 그냥 열어서 간장과 참기름 약간 넣어서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좋다.

– 과자 ( 감자 칩 )
한국에서 간혹 먹던 감자칩과 거의 유사해서 가끔 사서 먹는다. 이 나라에서 감자칩을 잘못고르면 먹기 힘들때가 많다 예 를 들어서
식초가 들어간 과자를 고르면 오홀 … 그리고 매우 짠 과자 또는 커리가 약간 추가된 감자칩 과자… 혹 아래 사진의 상품 말고 다른 맛을 즐기려면 시도 해보는것도 …

혹 다음에 또 찾아내서 사진을 찍어 놓게 되면 포스팅을 해볼까 생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