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포에 좋은 캠핑장이 있다고 구독자에게 추천받아 다녀왔습니다. 캠핑장 들어가기전 시간이 남아서 타우포 시내구경과 근처 벌 박물관(?)도 구경하였으며 이번 캠핑장은 리조트라서 제일 싼것이 $80인데 온천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캠핑장이었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가기전에 또 갈 것 같아요.
타우포에 좋은 캠핑장이 있다고 구독자에게 추천받아 다녀왔습니다. 캠핑장 들어가기전 시간이 남아서 타우포 시내구경과 근처 벌 박물관(?)도 구경하였으며 이번 캠핑장은 리조트라서 제일 싼것이 $80인데 온천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캠핑장이었습니다. 아마도 겨울이 가기전에 또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