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팔미 – Fish & Chips

뉴질랜드에 돌아왔다
돌아오자마자 떡진머리를 하고 맛나게 삼겹살파티를 하고
바로 쓰러져서 잤다.

혼자서 처음으로 뱅기타고 환승도 해봤다.

한국 -> 일본 -> 뉴질랜드 (크라이스쳐치) -> 뉴질랜드 (오클랜드) -> 뉴질랜드(파머스톤노스)
약 27시간 걸렸다.
워낙에 성질이 지랄같아서 중간에 한잠 못자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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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어나자 마자 근처 영어 가르쳐주는 무료 학원과 얼마의 돈을 내고 배우는 학원을 휘 둘러봤다

다음주 월요일은 “와이탕이” 라고 하는 휴일이어서 쉰다
그리고 화~목요일 까지 수업이 간간히 있다는 것을 입수하고 다니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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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와서 우리는 이곳의 맛집이라고 할 수 있는 식당을 찾았다.
뉴질랜드나 호주에 오면 한국사람들이 항시 말하는 fish & chips 을 먹어보기로 했다

매우 담백한 fish 튀김 !! 지금 생각해도 침이꼴깍 넘어간다.
따끈할때 먹어줘야 제맛이다.

바삭할때 드삼 ㅎㅎ
캐찹을 50센트 주고 사다 먹어야 한다. -0-; ( 한국 롯데리아 가믄 걍 주는디 흠흠)
속살이 단백하다 – 비린내 전혀 안남 오 !@ ~

2명이서 먹으면 fish 먹고 chips 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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