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뉴질랜드 : 도착후 첫 주말 일요일 – 사진위주

호스텔에서 나가기 전 준비중

여유로운 성훈 !! ^^
070 인터넷 전화기 연결은 힘든것인가 아흐 !

호스텔 침대에 누워 (이불은 집에서 가지고 온것임 : 꽃밭에 누워 있는듯 함 ㅋ) – 언제 찍었대 이사진은
호스텔 바로앞 복도에서 멀뚱한 마눌 ㅋ
마눌은 언제나 웃긴당 !!!!
호스텔 앞
NGATA ST  – 눈 감고 있는 성훈 (아마 햇살이 강렬해서 일듯 ㅋㅋ)
호스텔(숙소) 바로 옆 댄스 학원인듯 – 마눌 저기가서 꼭 춤 배우믄서 살빼는것 어때요 ㅋㅋ
숙소에서 좀더 나오면 있는 GREY ST 역시 휭하긴 마찬가지

바람이 매우 불어 저러고 가고 있다
이렇게 가고 있는대 뒤쪽에서 차가지나가믄서 차이니즈 어쩌구 한다 그래서 나는 우리한테 말하는것이라 직감하고
코리언 이라고 말했으나 이건 매우 경솔한 행동이었다
왜 ?!!  그들(아마도 키위 양아치인듯)은 “Go China” 였다 –;
키위들은 대부분 착하거나 착한척 한다 그러나 위와 같이 어디를 가나 질나쁜 애들은 있기 마련이다
역시 어디서나 조심은 해야 한다는것임

조금더 걸어서 파머스톤의 중심가 The Square 에 도착했다 이 근처를 CBD 라고 불린다.
내일부터 마눌은 학교(UCOL)에 간다 그동안 나는 파머스톤 중심가의 위 보이는 “Central Library” 에서 공부하거나
놀아야 한다 
그냥 들어가서 책읽거나 앉아서 공부 하면 된다 특별한 제약은 없는것 같다.
무료 인터넷은 살펴보니 등록히 200MB 무료 후 돈을 지불해야 한단다 –;
Center Library 에서 나와서 좀 걸어 댕겼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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