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뉴질랜드 : 매우 삭막함 – 숙소

숙소에 돌아 오면서 중간에 중국인마트(DONG SHANG) 발견 오호 라 그곳에서 잠시 들리니
눈에 익숙한 신라면 , 고추장 등이 보였다 (가격은 역시 메롱임 — )
고추장은 한국에서 큰통으로 배로 보내야겠다는 판단을 내리고 이리저리 살피며 어렵게
숙소에 돌아오니 숙소 관리인이 사무실에 있는것 같았다
사무실에 들어가 숙소 관리인에게 포스트잇에 대해 !!
비슷한 이름이 우리가 맞느냐 하니 아니라고 한다 –;;

우리의 방은 그 옆방이란다. 서둘러 방의 짐을 옮겨 옆방으로 가니
의자 두개 … 그리고 모두 동일 그러나 왠지 좀더 우리방 같다.

관리인에게 인터넷에 대해 물어보니 종량제 –  NZ 37.5불 wifi 10GB 를 구매해서
사용 하라고 한다 그래서 당근 관리인을 통해 샀다.
이제 070 전화기 사용 하나 했더니 이건또 아니다.
wife 사용 방식이 인터넷브라우져를 통해서 인증(로그인) 이후 인터넷이 사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것이다
젠장할 !!  070 은 일단 포기 –;;

짐을 완전히 풀고 식빵에 매우 짠 치즈를 하나 넣고 우유를 들이키고
허기를 달래니 어둑어둑 해가지는것 같다 5시 가 좀 넘은 시간인것 같다.
( NZ 의 열량 표시는 : energy (또는 power) 라고 말하며 단위는 KJ 이다.
1 kcal == 4.19KJ 이다.) 

침대가 매우 푹신푹신했다 마눌이 제일 싫어 하는 침대이다.
일단은 피곤하니 몸을 뉘었다…  완벽한 기절을 한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마눌의 말을 들어보니 너무 조용히 자더라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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