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끝나고 바로 간다
강원도 갈때 차밀리고 피곤 할것 같아 좀 일찍 가게되니 그것 또한
신경쓰인다 ( 마눌은 불편하다 아마 평생 불편할지도 )
우리가 가는 곳은 뉴질랜드의 파머스톤 노스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인구 육만의 도시이며
비가 종종오는 곳으로 뉴질에서 열한번째 큰 북섬에 위치하는 도시 라고 한다
그곳에서 일단 마눌은 ucol 학교의 널싱 일년 학사 과정을 진행(공부)하며 그곳 분위기와 언어를
익히고 뉴질간호사 자격 시험(cap)을 통과하려한다
ucol을 선택한 이유는 요즘 뉴질에 cap 과정의 자리 얻기 힘들어 ucol 을 통해 얻을수 있다고 해서이다
나는 일단 마눌의 허접한 보디가드로 생활하며 그곳 생활을 익히려 한다 얼마나 도움이될지는 …
짐정리?!
이것 저것 필요한 것을 몇일째 안방에 널어넣고 고민중이다
비행기 탈때 들고갈수 있는 짐의 무게를 감안해서 꼭 필요한 일부 물건들은 ems 로 보내려한다

추가비가 비싸서 ems 로 보내 우리가 도착시 바로받을수 있고 금액도 나름(?) 친절한것 같아 ems로 보내기로 결정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 모두일것임) 마눌은 능력과 기회가 된다면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것 같다
그럼 나는?! ..
일단은 컴을 다룰줄 아니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해 가려 노력 중이다 !! 가능성 약간있을 것 같다 ..
그리고 그곳에서 한국인의 고질적인 영어습득 … 기본 이상을 이루리라 마음을 다잡아본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