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년 회사 근처 먹거리 , 산책

회사 근처 퇴근시 종종 들려서 먹던 호떡 집이다.
가격은 착한 700원
한두장 사서 먹었다
날씨가 아직은 저녁에 쌀쌀하다.
봄이 왔는지 산에 들에 새싹 돋고 꽃들이 만발한데 쌀쌀한 날씨에는 호떡이 제맛이다.

녹두전 !! 두둥 !!
아 먹고 싶다 이런거 이 근처에 요즘 파나 참 맛나고 푸짐했는대 ^^
야채 김밥 가격은 한줄에 1000원 쯤 되었다.
나의 먹거리들 요즘은 살짜서 먹지도 못하고 아 군침 넘어간다 ㅎ !!!!!
지하철 출근시 엄청나게 쌓여 있는 무가지 들 이때는 정말 지하철 선반위가 넘쳐났다
요즘(2011년)은 무가지 줍어서 판매하는 사람들이 늘어서 전혀 찾아 볼수 없는 모습이다.
또한 요즘은 다들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시대라서 ㅎㅎ
무가지에 위와 같은 글이 !!!  
“꽃, 풀향기로 스트레스 치료”  오호라 무가지에 이런 내용도 ㅋㅋ
이 글을 보고 바로 행동 개시
점심 먹고 슬슬 회사 근처의 양재천 주위의 둑을 걸어다니며
스트레스에 좋다는 꽃,풀 향기로 스테레스를 풀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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