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필리핀에서 알츠시험 , 돌아옴 !!!

3개월 스파르타 알츠 유학원을 끝내고 마눌이 돌아왔다

왠지 좀 낯선 분위기!!! 마눌의 스타일은 나 외국 갔다 온 사람 임 이라 말하고 있었다
자르지 않은 긴 머리에 한국에서는 구경도 구매도 할 수 없는
쪼매한 무지개색 뜨개로 만든 가방을 매고 들어왔다.

<올림픽공원 – 스타벅스 근처>

마눌 오자마자 한국의 스타벅스가 고팠는지 나를 대리구(끌고) 올림픽 공원의 스타벅스 에 갔다.

마눌은 cns2 학원의 이야기를 가열차게 하였다 ㅎㅎㅎ …
마눌은 2010.09 초 갔다가 12월 초 오늘 11일 왔다

처음 울고 불고 맘 고생하다 2~3주 후 부터는 연락 살짝 뜸하고 그곳
친구들을 알고 주위 환경에 적응 한것 같다

나는 음…
마눌 간지 둘달쯤 부터는 집이 어지러워지고 총각때 처럼 게을렀다 ㅋㅋ

마눌은 학원을 다니며 40일 후 알츠 시험을 봤다

7 / 8 / 7 / 6.5

필핀의 알츠 시험비는 ???      8640페소 였다
( 현재[2011년07월 ]는 더 비싸졌다고 합니다. )

목적했던 “말하기”가 5점이 아닌 6점대 그것도 “6.5” 였다 만감이 교차하며 기뻤다.
나의 기쁘기는 내가 고등학교 연합고사 시험보고 고등학교 합격통지받았을때 비견 될만 하다  ㅎ ~

한국 들어오기전 두번째 알츠 시험을 봤다
그곳에서 첫시험과 비슷하거나 더 잘 본것같다 라고 말하는 마눌 ~ 
그러나 마눌 왈 “이번 시험의 말하기 평가 시험관은 그곳에서
점수안주기로 악평이 자자한 [마이클]이라고 하는 사람이라 한다 “
쩝 대박 시험비 아깝게 되었네…

역시나 한국 도착 후 시험 결과를 확인 해보니

7 / 7.5 / 6 / 5.5

말하기 5.5  이다. 음.. 역시 디게 않주는구나 혹시나 마눌만 그런줄 알고
그곳 친구들에게 확인 해보니 악평은 사실이었다

마눌은 돌아와서
알츠 학원에서 맘에 드는 튜터 한명과 스카이프를 통해
말하기 과외를 하고 있다.

튜너와의 공부 방법은 마눌 열심히 말하고 말 다 듣고 난 다음에
말한 내용중 틀리거나 더 좋은 표현 또는 발음을 체크 해준다.
공부 시간은 50분 가량 예전에 한국의 특정 웹사이트를 거쳐서 하는것보다
알고 있는 사이여서 조금더 저렴하게 공부를 한다.

요즘 마눌은 기숙사 방을 같이 사용한 친구들과  열!! 페이스북과 간혹 스카이프를 통해
전화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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