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말 계속 코풀며 건물안에만 있었기에
여기까지와서 뭐하는건가 싶어 한번 나가보았다.

그냥 택시타면 50~70페소정도.
가면 그냥 공원이다.
골프장있는공원
아니면 공원있는 골프장
안에 스타벅스와 그외 식당과 커피숖이 몇군데있다

(스타벅스 안은…똑같다
한가지…이름을 물어보고 커피가 나오면 이름을 불러준다
그리고 맛은..별로인거 같다.
가격은 라떼 작은거 100페소였다…비슷하거나 아주약간 저렴한정도)
CNS2 가 시내에 위치해있어 공기가 워낙 좋지않아
공기는 좋았지만
딱히 할건없다
스타벅스에서 공부를 한다고 하기도 하던데
일단 나는..그냥돌아왔다.
마놀호텔이라고..캠프존헤이 안에 위치해있는건데
유명하다. 커피숖도…레스토랑도..
이번엔 혼자라서 스타벅스가 더 어울렸는데
담에는 한번 가봐야겠다.
음…한달에 하루정도 학원시설을 방역하는데 그때는 다 나가야한다고 한다.
그때쯤 다시한번 가봐야겠다.
갈때 택시타고 캠프존헤이 하면 데려다주고
올때 택시타고 센터몰 하면 데려다준다(센터몰 기억이 안나서..우리오빠 잠깐 걱정시켰다)
택시는 이때 두번탄게 전부지만..미터기로 다 하는거 같다
바가지는 없었다.
다만 잔돈이 없다고 잔돈을 주지않았다..-0-
그리고 올때 탄 택시 아저씨는 영어를 적당히 잘했다.
기념으로 사진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