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필리핀 바기오 주말

CNS에 와서 두번째 맞는 주말.
저번주말 계속 코풀며 건물안에만 있었기에
여기까지와서 뭐하는건가 싶어 한번 나가보았다.
캠프 존헤이..유명하다.
그냥 택시타면 50~70페소정도.
가면 그냥 공원이다.
골프장있는공원
아니면 공원있는 골프장
안에 스타벅스와 그외 식당과 커피숖이 몇군데있다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나왔다
(스타벅스 안은…똑같다
한가지…이름을 물어보고 커피가 나오면 이름을 불러준다
그리고 맛은..별로인거 같다.
가격은 라떼 작은거 100페소였다…비슷하거나 아주약간 저렴한정도)
 
CNS2 가 시내에 위치해있어 공기가 워낙 좋지않아
공기는 좋았지만
딱히 할건없다
스타벅스에서 공부를 한다고 하기도 하던데
일단 나는..그냥돌아왔다.
마놀호텔이라고..캠프존헤이 안에 위치해있는건데
유명하다. 커피숖도…레스토랑도..
이번엔 혼자라서 스타벅스가 더 어울렸는데
담에는 한번 가봐야겠다.
음…한달에 하루정도 학원시설을 방역하는데 그때는 다 나가야한다고 한다.
그때쯤 다시한번 가봐야겠다.
 
갈때 택시타고 캠프존헤이 하면 데려다주고
올때 택시타고 센터몰 하면 데려다준다(센터몰 기억이 안나서..우리오빠 잠깐 걱정시켰다)
택시는 이때 두번탄게 전부지만..미터기로 다 하는거 같다
바가지는 없었다.
다만 잔돈이 없다고 잔돈을 주지않았다..-0-
그리고 올때 탄 택시 아저씨는 영어를 적당히 잘했다.
기념으로 사진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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