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탄
아이케아(호주발음) 우리내 발음 이케아
억수로 큰 모델하우스 인것 같았다 모든 물건에 값이 매겨진 테그가 붙어 있었다
신기 신기 이런곳이 있구나 – 한국에 이런것 들어 오면 좋을텐대 ~ 그러나 왜 안들어 오는지 먼가 이유가 있을것 같다.
아무래도 건설 관련 업체들의 횡포 !! 아니면.. 머 딴 이유라도 !!


처음 입장할때 줄자와 노트,연필을 받아 들어가서 맘에 드는 물건을 적거나 맘에 드는것의 칫수를 나의 집의 크기를 생각해서
줄자로 재보고 그런 용도로 사용 하라고 주는것이다. !!
나중에 나올때 매장 직원에게 맘에 드는것에 대해 문의 해서 가격 산정을 하고 나중에 받아 볼수 있다고 한다.
받은 다음에는 당근 직접 조립해서 쓴다 !!


어라 지금 자세히 보니 저거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책상처럼 두사람이 쓸수 있는것.. 마눌 이것 보고 집에 책상 맞췄나 ㅋㅋ
난 대충 봤는대 ~!~








저 표정보면 마눌은 이 싱크데가 꽤 맘에 들은것 같다









건물 밑에 내려가믄 엄청난 규모로 위에 진열해 놓은 가구 완제품이나 조립가능한 제품들이 쌓여 있다
정말 오!!! 엄청난데 라는 말이 입밖으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