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02 할아버지 장례식 1 – 도착

할아버지가 위독하시다는 말을 새벽녁에 들었다.
그리고 아침 출근시간에 돌아가겼다고 한다.
회사에 이야기 하고 서둘러 고향으로 향했다.

고향 근처의 장례식장을 마련했다.
사촌들이 속속들이 도착해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엄청난 인원들이 몰려 올것이다.
할아버지는 장수를 하셨다.
그래서 불행한 장례식이 아니구 웃으면서 보내드려야 한다고 한다.
운주네 ! 매제는 처가집에 행사가 많아서 힘들것 같다 라는 생각을 좀 해봤뜸 !
아직 손님은 없고 집안 식구들이 우르륵 보인다. !
나중에 사람들이 매우 매우 많이 왔다  이곳의 사촌들은 정말 발에 땀나도록 뛰어 다녔다.
사촌들이 이렇게 많아서 매우 다행이다.
범이네 – 결혼 한지 얼마 안되서 이곳에서 이렇게 ~
사람들이 오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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