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많아서 이렇게 다시 정리 해서
2탄 ~ ^^

고구마 맛있겠다 !

채은이 있대는 사람을 가렸다 – 아마도 공동생활을 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은 무서웠나 보다 . 지금은 잘 지냄 ^^

장인의 모습이 보인다
고기 굽기의 달인 ~ 범 ~ ! 듬직하군!

고기 고기 ~ 우리 사촌들은 고기를 무지 잘 먹는다 !
바쁘다

좀 먼 곳에서 촬칵 ! ~

형수 님 등장 ~

단란한 가족 ~ 채은이 보고 저기 저기 하믄서 어딘가를 가르키고 있다

얼 ~ 불이야 ~ 불놀이야 ~ 어릴때 범이는 불장난을 매우 좋아 했다
그래서 내 어릴쩍 범이가 내 사는곳 시골에 와서 불장난 자주 하였다 ~
불장난 했으니 아마도 오줌좀 쌌을끄야 ㅋㅋ

정아가 처음으로 이곳에 왔다
사촌인데 잘 오지 못한다 언제쯤 또 보려나 . 아마 결혼할때쯤 ?!





고구마 , 감자 를 호일에 쌓서 숯불에 올려 놓는다
나중에 꺼내 먹으믄 참 맛있다 !

슬슬 해가 지고 가로등이 켜진다 !

그래 일단 시식을 !!


자 여기 보세요 촬칵 !


자 여기 보세요 촬칵 !
어두울때 사진 찍는건 어렵다 대부분의 사진이 흐릿 흐릿 하고
그러나 날씨 좋은 날 해가 지면서 어둑어둑 할때 찍은 위 사진들은 왠지 아늑하고 풍성해보인다.
아마도 고기가 있어서 더욱 풍성해 보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