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 행사
내가 있는 이곳 Palmerston North (이하:PN) 가 뉴질에서는 시골이어서 인지
사람들의 모임이나 행사를 참석하고 지켜보면 매우 손쉽고 간단하게 자유롭게
행한다. ( 특히 요즘은 날씨가 푸근해져서 더욱 많은 행사,모임이 있는듯함 )
최근에 무료영어수업 받는 곳(이하:MMC)에서 매월 말 마지막주 금요일 저녁에
Pot luck Dinner 를 가보았다 그곳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밝은색의 옷을 입고
간단한 음식을 만들어서 참석하면 되는 자리였다.





바쁘게 금요일 쇼핑도하고 공부도 하다 저녁 6시에 참가하기 위해
초밥을 부랴부랴 만들어서 갔다.
평상시에는 보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자신의 음식과
MMC 에서 간단히 제공하는 음료 및 과자를 즐기며 이곳에서 우리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웠다.
어제는 아침일찍 PN 중심의 squar에서 자신들이 만든 물건을 전시해놓고 팔거나
흥미로운 놀이기구(간단한기구)를 타거나 타트같은것을 하면서 넓은 잔디밭의
따스한 햇살속에서 구경을 하였다.


그리고 저녁에는 마눌이 몸담고 있는 곳의 스시집의 친절한 아주머니 집에 초대되어서
매우 배터지게 먹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고 친절한 아주머니께서는
남은 음식을 한가득 초되된 사람들 모두에게 쥐어 주시는 부근한
고향을 느끼게 해주셨다.

그리고 내일 월요일 저녁에는 10월31일 저녁에 Albet Street 339번지에
가면 할로윈 행사를 한다.
이처럼 이들은 자주 행사,모임을 만들어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며
종종 참석하는 나는 이곳 사회에 일원으로 속해 가는것을 아주 살짝 느껴가고 있다.

아 그리고 나도 이곳 핸드폰이 생겼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