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배달 안되니 외식하고 , 쇼핑하고 , 비료사러가기 – 황가레이

집에서 아침 먹기 구찮고 배달도 안되니 시내에 아침되는 식당에 왔어요
뭘 먹을까나 ~~  

주문을 하고 비오는 밖을보며 음식을 기다렸습니다.
비오는 날은 역시 외식이지 ^^
아침이 나왔어요 
냠~
본격적으로 식사 시작
밥을 먹었으니 시내를 돌아봤습니다.
오메 세일(SALE)이 너무 선정적이구만 그럼 한번 봐줘야겠지요 – 예전에 저희집 쇼파를 이곳에서 샀어요.
나중에 레이지 보이 쇼파의자를 여기서 사볼까 하고 밖에서 서성였습니다. (문이 잠겼기때문에 ^^)

그리고 백화점 앞에 한시간 주차비내고 차를 주차하였습니다. 
뉴질랜드는 대부분 선불 주차입니다. 후불주차장을 예전에 한번 본적 있지만 거의 뉴질랜드는 선불 주차장입니다.
쇼핑하거나 외식을 하기에 시간정해놓고 해당 시감안에 끝내야 하니까요 
간혹 주차장에 들어가면 운좋게 주차 잠깐하고 가는 사람중에 자신의 남은시간 주차티켓을 주고 갈때도 있으니 잘 살펴보세요 ^^

속옷하고 화장품 사러 았는데 앗 여기 50% 세일하는 물건이 있다고 하니 쓰윽 둘러보고…
그러나 원하는 물건이 없어 통과 ~

시간 체크 ~!~
원하는 화장품이 없으니 다른 매장으로 가야겠네요

약 1년동안 사용한 한국에서 가지고온 화장품이 떨어졌습니다.
오랜만에 화장품 구매

아직 시간이 있다 서둘러 ~
한인마트 왔습니다. !

최근에 토마토김치 만든다고 집에 있던 고춧가루 다 떨어져갑니다.

성공적으로 주차 시간안에 쇼핑을 완료 하고 집으로 갑니다 ㅋ 

집에 오자마자 오늘 내일 비가 계속 온다고 하니 비료를 나무 및 채소들에게 뿌려줘서 비료가 스며들게 해야겠지요
자자 놀지말고 비료 투척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